세계사 수업에 자주 빠져서 말이야... ( I Missed That Day in History Class )

 

 

이 도전과제는 난이도와 상관없이 '로마의 몰락' 시나리오에서 켈트족으로 사산조의 도시를 점령하면 됩니다.

설명만 보면 쉬울 것 같은데....이 시나리오는 턴제한이 있습니다.

그것도 70턴.....

 

처음 몇 번은 사산조를 찾기 위한 최단 루트 찾는데 써야 합니다.

사산조의 도시를 찾았다면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여 해당 루트로 달리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스샷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빨간 선이 진행 루트이고 파란색이 점령해야 할 도시입니다.

북쪽의 도시를 빠르고 피해 없이 점령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북쪽의 도시를 점령하고 남은 병력을 바로 보내야 그나마 제한턴 안에 사산조의 도시를 점령할 수 있습니다.

이후 생산된 병력은 사실상 도착하기가 힘듭니다.

 

저는 '올비아(진행 루트 상 마지막 검은색 도시)'를 점령하지 않아서 시간이 좀 부족했는데 맵의 특징상 바다를 통해 이동하는 것이 그나마 빠르므로 병력에 여유가 너무 없다면 올비아를 점령하여 후속 병력이 오게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런데 저는 일꾼 여러 명을 파견하여 빨간 루트를 도로로 개척했는데도 증원병력이 필요할 때 오지 못했습니다. )

 

 

나름 빠르게 간다고 갔는데도 턱걸이로 깼습니다.

신 난이도 '몰골의 비상' 깨는 것과는 다른 느낌으로 힘드네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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