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런 자연을 보는 맛은 있습니다.
데드섹이 누명쓴 테러 현장을 조사하러 왔습니다.
딸이 실종 됐다고 찾아달라고 합니다.딸을 찾아는데.....남자친구랑 밀회를 즐기려고 했는거 같네요.
트램으로 이동하는 구간이 있네요.
유령의 집을 가기위해 '죽은 나무의 묘지'에서 열쇠를 얻어야 합니다.
폭격으로 난장판이된 도시에서도 소음 제어는 쉽지 않습니다 ㅋㅋㅋ
이게 데모였었나 봅니다?
차이나 마켓 거리 같은 곳에 숨어있는 대원들을 구하러 왔습니다.이미 죽었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한명은 구했네요.
조지 당통은 전화로 먼저 만날겁니다.풀페들 브루키치를 어디에 이용하려는 걸까요?
사일러스가 여기서 이야기 하고 있던것은 밥을 죽이러 와서 입니다.저는 구원을 선택했는데 복수를 선택하면 대결을 한다고 합니다. 드와이트는 아이젠하워 장군인가보네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