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가 프랑스와 손을 잡고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스코틀랜드의 왕은 패배하여 항복하였습니다.
보조 목표인 저격수를 모두 찾아 처치 했습니다.
리지웨이 장군을 죽이고 평화를.....인줄 알았더니 이제는 블랙 터스트가 처들어온다 굽쇼???
폴라가 스켈을 싫어할만 하네요.
이 행성에 살고 있는 동식물들은 무해한것도 있고 유해한것도 있습니다.테이밍이 되면 좋을텐데 그런기능은 없는거 같습니다.
조르디는 지할일 하고 떠나버리고 데드섹은 병원 문제를 공론화 했습니다.
크리그의 두 정신은 결국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되었군요.여기서 마야 자꾸 보는게 가슴이 아프지만 ㅜㅡ
방어를 위한 벙커에서 여러가지 사연을 볼 수 있습니다.
드디어 장용과 만났습니다.
해적 깃발을 달면 침몰한 해적선이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