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조립은 연출이 좋아서 자원 때려넣는 맛이 있습니다.
결국 주인공은 현실을 버티지 못했네요. 제가 이야기 위주의 게임을 혹평하는 편이라 이 게임도 저한테는 최악의 게임입니다.
런던의 암살단 무덤이라면 신디케이트에서 나왔던 무덤이겠죠?
당연하게도 누명이라는데.....그와중에 죽이러 적들이 처들어왔습니다.
군중속에 숨어서 오델로프를 찾으러 가야 합니다.
이기면 쿨하게 용 부적을 돌려 줍니다.
격납고를 찾아 U보트 선단을 파괴 했습니다.
J랩은 파밍목적 말고는 돌아다닐 이유가 별로 없어서 재미가 없습니다.
폐허가 되가고 있는 동물원이 정말 표현이 잘되있네요 .
앙투안 그루비치는 이중 스파이짓 하다 걸려서 집에 숨겨달라고 합니다.잘 이용해 먹다가 쫓아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