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에 대한 스토리가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
가반까지 죽였습니다.자네바에게 보고 하면 탈주극이 끝납니다.
유적에 이런걸 만들어논 이수들은 무슨 생각을 하면서 만들어 뒀을까요?ㅋㅋㅋㅋㅋ
물속을 돌아다니려면 개구리는 필수입니다.
화물에 대한 정보를 보내기위해 사진을 찍어둡시다.
농장마을을 탈탈 털어먹었습니다.
파넬의 원격서버에서 정보를 받기위해 경찰서에 왔습니다.
아들이 다니는 대학은 돈먹는 하마입니다;;;
프랭크와 짐을 찾으러 오자크 산맥에 왔습니다.그런데 인디언들이 나타났습니다.사일러스는 이야기 하다말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스킨을 조합하는 맛이 있긴한데.....멀티를 거의 안하는 저로서는 쓸모가 없습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