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 방어 시스템을 끄려면 와야 하는 곳입니다.하지만 아직은 몸에 바이러스가 있어서 끌 수 없다고 합니다.
결국 에멀린은 여기서 죽는 군요.
티무르가 장애가 있는데도 지도자가 된 이야기를 해줍니다.그러면서 페르시아를 제압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와중에 토크타미시는 배반했습니다.티무르가 페르시아 정복을 접고 반란을 진압하려 갑니다.
엘리베이터 조립은 연출이 좋아서 자원 때려넣는 맛이 있습니다.
결국 주인공은 현실을 버티지 못했네요. 제가 이야기 위주의 게임을 혹평하는 편이라 이 게임도 저한테는 최악의 게임입니다.
런던의 암살단 무덤이라면 신디케이트에서 나왔던 무덤이겠죠?
당연하게도 누명이라는데.....그와중에 죽이러 적들이 처들어왔습니다.
군중속에 숨어서 오델로프를 찾으러 가야 합니다.
이기면 쿨하게 용 부적을 돌려 줍니다.
격납고를 찾아 U보트 선단을 파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