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골인 게리가 나타나서 이것저것 알려주나 봅니다.시체가 오면 부검(?)을 해서 필요(?)한 것들을 꺼내라고 합니다.

바나샤가 어린 왕 이타멘과 어머니 나사디를 메리디언으로 돌려보내기위해 도와주고 있습니다.근데 여기서 이렇고 있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의외로 찾는데 한참걸린 포춘 쿠키입니다.다른 사람들이 올려논 영상을 잔득 찾고 나서야 해결했네요 ㅋㅋㅋㅋ
가정 폭력 피해자는 도나 노엘이 총을 구해달라고 합니다.도나의 예상대로 전남편이 왔고 노엘은 방화쇠를 당겼습니다.그래도 감옥이 전남편보다는 행복하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