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전 안에서 용의자의 위치를 찾았습니다.근데...게임 세상???
극강의 플랫포머 형식에 재생실 느낌이 반복됩니다 ㅋㅋㅋㅋㅋ
주인공은 암살단을 떠날 생각으로 마지막 임무를 시작합니다.
AI 보안 시스템을 끄기위해 뛰어 다닙니다.
화분에 물주는 것을 자동화 할 수 있는 스프링 쿨러입니다.근데....효율 문제로 잘 쓰진 않습니다 ㅋㅋㅋㅋ
부유섬은 털어먹을게 많습니다.설계도도 설계도지만 식물류의 열매와 씨앗을 수집해놔야 초반에 식량과 수분 확보에 여유가 생깁니다.
드래고노트를 죽이면 점착 폭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방어의 기본은 타워입니다.
공간 이동 관련 장비를 만들려면 왕창 모와두는게 좋습니다.
이런 허름한 집을 보면서 캠핑의 추억을 말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