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개척 시대에서도 한명 화장실 가면 뒷담화를 하는 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냉동 몸이 사라진게 아니라 이것을 이용하여 연구자료를 빼내려는 공작이였군요.
케리건은 차행성의 저그도 지배하는데 성공했습니다.제라툴은 라자갈을 데리고 도망가려는 움직임을 보입니다. 케리건이 제라툴의 도주를 막으려고 하자 제라툴은 라자갈을 죽이고 떠납니다.
시칠리아의 왕자에게 이야기해주는 것으로 시작됩니다.이야기의 시작은 로베르 드 오트빌에서 시작합니다.그는 노르만을 규합시키기 위해 움직입니다. 노르만을 규합시킨 오트빌의 이야기는 다음날로 미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