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테러를 데드섹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하려는 놈들이군요.
자기는 도박장에 출입 금지가 됐으니 지하투기장에서 대신 도박을 해달라고 합니다. 근데 이놈이 뒷통수를 ㅋㅋㅋㅋ
태양의 사제들은 하는 말이 사이비들 같네요.
건물을 넘어다니는 연출은 더 좋아진것 같습니다.
레버랫 교수가 여기와 있군요.종을 치면 벽이 부숴지고 벽화가 들어납니다.
라자갈을 납치한 케리건은 다크템플러를 이용하여 UED가 데리고 있는 초월체를 없에려고 합니다. 저한테는 스타크래프트1의 모든 미션중에 가장 어려운 미션이였습니다.적들이 쉴세없이 2종족 조합러쉬를 하기 때문에 빠르게 대응하는게 어렵습니다.
퀘스트가 문제가 아니라 장비가 충분하지 않아서 몸사리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블랙 터스크가 항바이러스제를 드론에 실어서 보내고 있었네요.그래서 맵집이 좋습니다.
존스에게 받은 통조림을 팔았더니 식중독이 ㅎㄷㄷ
원수지간이 자매들보면 엄청 무섭던데 얘들이 그런 애들이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