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1. 21. 11:04

간만에 지인분과 대화중 낮익은 이모티콘을 보았습니다.


냐하하....
으잌?

제가 무려 공익근무요원 시절에 만든 이모티콘입니다.
그런데 지금 동원훈련도 끝났다능 ㅡ.-;(전 4년임)

그래서 찾아보니 역시나
http://naver.danggun.net/10027033167

날자가 2008년인간 중간에 한번 포스트를 정리해서 그런겁니다 ㅎㅎ

인터넷을 돌고 돌아 다시 저에게 건 이모티콘을 보니 참 감회가 새롭군요
저거 만들때만 해도 네이트온 이모티콘은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지원하지 않아 MSN메신저 용으로만 만든건데 이제는 네이트온에서도 쓰이는 군요.


제가 만든 '냐하하'


한가지 아쉬운건 이게 세트라 뒤에 '하하하'가 추가 로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만든 '하하하'

그래서 이게 두개가 합쳐 저서



이렇게 기차처럼 흔들리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ㅎㅎㅎ

블로그를 옮기면서 이모티콘을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이것도 하나씩 옮겨봐야 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s://eppinggreen.tistory.com BlogIcon 에그2 2011.11.21 20:57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와~ 이모티콘 1세대시군요..무슨 연어가 고향으로 돌아오듯이 다시 당근님 품에..ㅋㅋ

    냐하하 하하하 역시 그냥 쓰니까 느낌이 안사네요....

    이모티콘처럼 움직여야 제 맛인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s://blog.danggun.net BlogIcon 당근천국 2011.11.21 21:50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렇저?
      저때당시 저는 냐하하라고 웃는게 버릇이여서 나름 느낌을 살릴라고 만든 이모티콘입니다 ㅋㅋㅋㅋ

      뭐....여전이 애교떨일 있을때는 냐하하 라고 웃긴 합니다만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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