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카를 따라 존을 찾으러 왔지만 눈앞에서 죽었습니다.어차피 카지카를 죽이러온거 죽입니다. 충격덫을 설치하고 도망가는데 죽이면 충격덫을 얻을 수 있습니다.
'통신: 폴 로즈'의 내용입니다.폭풍전야, 태풍 대비 태풍이 오기 직전의 상황입니다.이때까지만 해도 이정도로 심한 태풍이라고 생각 못한 내용들이네요.
사라진 순찰대를 찾으러 왔지만....전부 죽은거 같군요.카지카가 이번일의 원흉으로 보이네요.
전편에서 뉴욕이 한번 정리 됐었는데 이 난장판이 된 이유가 태풍때문이였군요.
원격 해킹을 위해 경찰서의 안테나를 정렬했습니다.이제야 파넬이 남긴 정보를 얻을 수 있네요.
파넬의 원격서버에서 정보를 받기위해 경찰서에 왔습니다.
파넬을 해치우면 '미끼'라는 스킬이 열립니다.던져두면 어그로를 끌어주는 홀로그램이 설치됩니다.
힘쎈놈이 판사하고 있는 거겠죠 ㅋㅋㅋㅋㅋ
파넬을 추적해서 들어오니 역시나 낚시를 시도하네요.
페이라우와 코스왈드가 싸우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