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갈을 납치한 케리건은 다크템플러를 이용하여 UED가 데리고 있는 초월체를 없에려고 합니다. 저한테는 스타크래프트1의 모든 미션중에 가장 어려운 미션이였습니다.적들이 쉴세없이 2종족 조합러쉬를 하기 때문에 빠르게 대응하는게 어렵습니다.
케리건은 라자갈을 납치하겠다는 계획을 새웁니다.파일런으로 에너를 공급하고 있는 수정탑에 과부하를 걸어 도망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이 에너지의 방해로 공중유닛을 사용할 수없는데 적은 드랍을 적극적으로 이용합니다.
케리건은 UED가 저그를 재대로 운영하고 있는게 맞는지 의문을 가집니다.그래서 UED 과학자를 모두 찾아 죽여서 상황을 UED의 힘을 빼려고 합니다.
동맹을 깰때가 왔습니다. 6분동안 최대한 많이 때려부수고 진행로를 확보해야 쉽습니다. 멩스크는 도망갔고 피닉스는 죽었습니다.
멩스크가 약속을 지키라고 해서 코랄 행성을 점령하러 왔습니다.전편에서 만든 감염된 커맨드 센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계속 적들이 쳐들어오는데 조합때문에 방어가 쉽게 박살나니 컨트롤로 커버해야 합니다.감염된 테란만 잘 이용해도 난이도가 많이 내려갑니다.적 방어선 부수는대 아주 좋습니다.
케리건은 저그들의 통제권을 회복하자 피닉스,레이너,메스크는 케리건이 뒷통수칠까봐 걱정하고 있습니다.케리건은 당연히 뒷통수 칠 타미밍만 보고 있고요 ㅋㅋㅋ 이번 미션에서 감염된 커맨드센터를 만들면 다음 미션에 반영됩니다.
짐이 사이오닉 분열기를 파괴하고 멩스크가 사이오닉 방출기를 전달합니다.이 사이오닉 방출기로 야생(?) 저그를 우리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다른 저그들이 초월체와 끊기면서 야생화 되었습니다.케리건은 이들을 규합하려고 레이너와 피닉스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레이너와 피닉스는 의심하면서도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