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건은 칼날여왕으로서 전쟁에서 승리하고 듀갈은 패배의 책임감때문에 자살합니다. 엔딩이후 스타2 전까지의 이야기를 요약해주는 것이 추가되었습니다.
3종족과 싸우는 미션입니다.마지막 미션치고는 몇부분만 조심하면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일단 멩스크부터 밀어버렸습니다.
모든 것을 잃은 제라툴과 병사들은 샤쿠라스로 돌아가는 도중 알수 없는 프로토스 에너지를 감지하고 구출을 위해 착륙합니다. 이곳은 듀란이 혼종 실험을 하는 곳이였습니다.
케리건은 차행성의 저그도 지배하는데 성공했습니다.제라툴은 라자갈을 데리고 도망가려는 움직임을 보입니다. 케리건이 제라툴의 도주를 막으려고 하자 제라툴은 라자갈을 죽이고 떠납니다.
라자갈을 돌려보내는데 이미 세뇌되어버렸네요.제라툴은 복수를 말하며 라자갈을 데리고 떠났습니다.
라자갈을 납치한 케리건은 다크템플러를 이용하여 UED가 데리고 있는 초월체를 없에려고 합니다. 저한테는 스타크래프트1의 모든 미션중에 가장 어려운 미션이였습니다.적들이 쉴세없이 2종족 조합러쉬를 하기 때문에 빠르게 대응하는게 어렵습니다.
케리건은 라자갈을 납치하겠다는 계획을 새웁니다.파일런으로 에너를 공급하고 있는 수정탑에 과부하를 걸어 도망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이 에너지의 방해로 공중유닛을 사용할 수없는데 적은 드랍을 적극적으로 이용합니다.
케리건은 UED가 저그를 재대로 운영하고 있는게 맞는지 의문을 가집니다.그래서 UED 과학자를 모두 찾아 죽여서 상황을 UED의 힘을 빼려고 합니다.
동맹을 깰때가 왔습니다. 6분동안 최대한 많이 때려부수고 진행로를 확보해야 쉽습니다. 멩스크는 도망갔고 피닉스는 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