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주인공은 현실을 버티지 못했네요. 제가 이야기 위주의 게임을 혹평하는 편이라 이 게임도 저한테는 최악의 게임입니다.
이 지루한 여정이 끝나가는 것 같습니다.이제야 재미가 느껴지는...... 개뿔 ㅋㅋㅋㅋ
이제야 알아들을 만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음주 운전 사고가 났다는 군요.
사고 났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군요.
동굴의 페인트도 너의 정신 상태겠지!!!
그래도 이런 자연을 보는 맛은 있습니다.
이런 허름한 집을 보면서 캠핑의 추억을 말하고 있네요.
무슨 코멘트를 달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스토리를 알고봐도 무슨 소리하는지 모르겠습니다.답답한 속도와 시너지를 일이켜 토나올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걷는게 너무 지루해서 글이 들어오질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