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름이지만 구조가 다른 포인트들이 많이 있습니다.스켄할 수 있는 것도 다르니 여러군데 다니는게 좋습니다.
온실타워는 스캔할 것도 많고 챙겨야할것도 많아서 처음오면 엄청 바쁩니다.다행이 물과 음식은 타워에서 조달 할 수 있어서 느긋하게 탐색해도 됩니다.
헬륨가스는 거의 여기서 조달해야하다보니 자주 와야 합니다.헬륨으로 비행선의 기구를 확장하여 무게한도를 늘려야 합니다.
전에는 구리를 얻으려고 자주 왔었는데 이제는 구리도 구하기가 쉬워서 ㅋㅋㅋ그래도 터빈은 꼭 스캔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