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도 영화광이 있다니 ㅋㅋㅋ근데 재작자로서는 별로인듯 하군요 ㅋ
크리그의 두 정신은 결국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되었군요.여기서 마야 자꾸 보는게 가슴이 아프지만 ㅜㅡ
볼트할라니까 바이킹형 거대 보스 등장!!!
사이코 크리그가 정상인 크리그를 보호하고 있었네요.
사이코 크리그가 고통스러운 기억을 봉인했었네요.마지막에 보이는 3명은 크리그를 포함한 가족인듯 하네요.
정상 크리그가 알지 못하는 장소라고 하네요.모든곳이 시작된 장소라는 거보니 스토리에 중요한 지점인듯 하네요.
마야를 또 떠나보내야 합니다.크리그의 정신적 지주가 사라진 느낌이네요.
마야를 구하니 열차가 공격하는군요.2편의 오프닝이 열차였던걸 생각하면 열차에서 마야를 처음 만난났 봅니다.
크리그가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마야였네요.
기차가 포탈 타고 나오는거야 이 바닥에선 흔한거 아닙니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