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 사람이 보인다는건 내가 미쳤다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기가 다시 7장 시점으로 갑니다.형제들의 복수로 미쳐가는 것이 아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도발 솜씨가 예술입니다 ㅋㅋㅋㅋㅋ이렇게 짐 리드도 처리했습니다.
프랭크 제임스를 잡는데 성공했지만 그냥 냅뒀습니다.
프랭크와 짐을 찾으러 오자크 산맥에 왔습니다.그런데 인디언들이 나타났습니다.사일러스는 이야기 하다말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열차도 세우는 담력을 가진녀석이 엄청 잘 도망댕기네요 ㅋㅋㅋㅋ
서부개척 시대에서도 한명 화장실 가면 뒷담화를 하는 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시 제임스는 열차를 세워서 탓고주인공은 열차에 뛰어들어서 이야기가 시작된거군요.
열차를 뚫고 가면서 총질이라니!!!너무 로망 넘치는 군요 ㅋㅋㅋㅋㅋㅋ
제시 제임스를 잡으러 열차에 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