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와 짐을 찾으러 오자크 산맥에 왔습니다.그런데 인디언들이 나타났습니다.사일러스는 이야기 하다말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열차도 세우는 담력을 가진녀석이 엄청 잘 도망댕기네요 ㅋㅋㅋㅋ
서부개척 시대에서도 한명 화장실 가면 뒷담화를 하는 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시 제임스는 열차를 세워서 탓고주인공은 열차에 뛰어들어서 이야기가 시작된거군요.
열차를 뚫고 가면서 총질이라니!!!너무 로망 넘치는 군요 ㅋㅋㅋㅋㅋㅋ
제시 제임스를 잡으러 열차에 타게 됩니다.
이야기가 길어지면서 주인공도 나이를 먹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나이먹고 있는걸 이런식으로 체험하게 해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갱단이 철로를 박살낼 계획을 세웠습니다.그렇다면 주인공은 다이너마이트를 제거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