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과 달리 들고다닐 수 있는 무기가 제한적이라 쓸일이 거이없는 판처파우스트를 일부로 써봤습니다.
나찌가 점령한 도시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ㅎㅎㅎ
교회에 주둔하고 있는 독일군들을 털어줍니다.
이런곳에도 레지스탕스의 비밀기지가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독일군 장교와 병사들의 푸념을 들으면서 비밀병기에 대한 정보를 얻으러 왔습니다.근데 비밀병기가 있다는 사실만 확인했네요 ㅋㅋㅋㅋ
해안선을 따라서 침투하려고 하는데 지뢰가 깔려있습니다.바다에 시체를 버릴 수 있는 장점은 있습니다.
여기에 왜 폭격기가 다니는지는 모르겠지만 폭격기소리에 성안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보몽 생드니에서 크라켄 프로젝트에대한 회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찾으러 들어갑시다.
뮐러의 사무실을 털었으니 탈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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