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4. 10. 16:25

 
뜬금없이 쪽지가 오다.
갑자기 친구한테서 쪽지가 왔습니다.

헛?


 
낚시의 스멜

낚시의 스멜이 올라오는군요 ㅋㅋㅋㅋㅋ

낚시의 증거
1. 친구는 이 시간에 일이 있어서 네이트온을 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2. 내용도 없이 링크를 보낼 녀석이 아닙니다.
3. 단체문자를 이런식으로 보낼 녀석은 녀석은 더더욱 아닙니다.


 
친구에게 연락하다.

친구한테 전화를 하니 놀래며 당장 비밀번호를 바꾸겠다고 하더군요 ㅎㅎㅎㅎ

계정이나 털리고......어라 혹시 나도?
낼름 보낸 쪽지함을 확인해 봤습니다.

다..다행이다.

다행이 보낸 쪽지함은 말짱합니다 ㅎㅎㅎㅎㅎㅎ


 
호기심이 발동하다.

일단 백신이 동작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주소를 검색해보았습니다.
 www.xindpkz.com <- 들어가지 마세요

별다른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냥 장난들 치는 내용들이나 조금 있는 정도더군요.
그래서 안전하다고 판단하고 들어가보았습니다.

헐?

머 설치되는 것도 없고 딱히 의심드는 것도 없어서 예전에 유행했던 이미지에 바이러스 심기인가해서 이미지크기를 확인해 보았으니 딱히 용량이 많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설마 단순이 방문자수 늘려보겠다고 이런짓을 한걸까요-_-;;;;
일단 찜찜해서 인터넷 임시저장 파일들을 다 지웠습니다.


인터넷 옵션에 들어가서 지우시면 됩니다.

이왕이면 쿠키도 지우세요 ㅎㅎ


도데체 목적을 알수 없는 해킹이였습니다 ㅡ.-;;;
여튼 이번기회에 비밀번호 한번씩 바꾸세요~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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