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붉은 여왕의 성에 왔습니다. 전편에서 엘리스때문에 파괴었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붉은 드레스는 마치 붉은 여왕을 떠올리게 만드네요 ㅡ,.ㅡ;
외국의 옛날 서커스를 보면 돌연변이 사람들을 구경거리로 쓰는 경우가 있죠. 그렇고보니 최초의 동물원은 사람도 전시됬다고 하더군요 ㅡ.-;;
가...아니라 잘보이는 곳에 있네요 ㅋㅋㅋ 저곳은 책이 보내주는 곳으로 저번 할로윈때는 별다른 이벤트 아이템이 나오지 안던 지역입니다;ㅣ;
니콜로 폴로가 유명한 마르코 폴로의 아버지 입니다. 알테어가 폴로형제에게 열쇠를 맞기게 되고 우리가 리벨레이션에서 고생하는 이유죠. ㅎㅎㅎ 어찌됬건 폴로형제를 무사히 배로 인도하기 위해 나이먹은 알테어가 나섰습니다.
3명이 뭔가 시간만 끌다가 삽질하더니 나갔음;;; 그것도 본진타워마 남은 상태라 그냥 나가기도 뭐하고-_-; 아이템이나 얻자는 마음으로 버텼는데 정말 나왔네? 잇힝~
미술수업을 수료할때마다 키스실력이 늘어나서 키스가 진해 집니다... (?) 저 여학생은 찌질이들의 여신(?)이고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던 캐릭터인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