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에 있다는것 만으로도 공포요소 입니다. 게임에서도 툭하면 시설이 망가지면서 물이 세는 연출이 나오는데 언제 익사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하지만 이것도 게임이라는 특수성때문에 나중에는 그닥 공포스럽지 않습니다 -_-;;;;;;;;;;; 나중에 물을 맞으면 회복되는 스킬까지 얻으면 어디서 물안세나 보고 있죠. (근데 이게 1에서도 나오던가;;)
화석이되버린 멀쩡한 물고기 머리네요. 현실에서는 알수없는 물고기가 보였던걸 생각하면 현실에 대한 암시같은 건가보네요.
어쩌다보니 치열하게 전투를 했습니다 ㅎㅎㅎ 결국 이기긴 했네요. 혼돈기사의 궁극기는 분신인데 다찍으면 분신에 3개 생깁니다. 여기에 분신을 만들어주는 아이템을 맞추면 2개더 생성할수 있죠. 그렇게 본체 1개 + 궁극기 3개 + 아이탬 2개 = 6명이 뛰어댕기는거죠 ㅎㅎㅎ 하지만 분신을 사라지게하는 스킬을 쓴다면? OTL 본체 1개 +
제목 : Electric Tooth Brush 음악가 : Toronto
아군과 빠른소통을 위해 도타2에서는 몇가지 인터페이스가 있습니다. 기본 채팅은 당연이 있고요 ㅎㅎㅎ 엔터치고 쓰면 팀채팅이고 시프트키를 누른채로 엔터를 치면 전체채팅입니다. 1.빠른 팀 채팅 빠른 팀 채팅이라는 것은 FPS의 라디오 메시지같은 것입니다. 전 이렇게 세팅해놨는데 기본값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ㅎ;; 이런 빠른 채팅은 언어에 따라서 번역되어 표시되므로 외국사람들과 할때도 유용합니다. 단축키 Y를 눌러서 라디오 메시지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2.알림 알림은 맵에 표시도 되고 소리도 나서 아군들에게 빨리 알릴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알트키를 누른체로 지도의 알리고 싶은 위치를 누르거나 필드를 눌러 알림을 표시합니다. 지도와 필드 양쪽에 표시됩니다. 3.지도에 선그리기 컨트롤키를 누른체로 지..
다른 나라들의 비난을 막아보고자 동맹 도시국가를 이용하여 적도시를 먹었습니다. 도시국가는 점령한 도시를 무조건 파괴 시킵니다. 그런데 도시국가가 적국을 먹도록 유도하는건 쉽지 않습니다-_-; 일단 거리가 가까워야 되고 적유닛을 다 죽여야 도시를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이경우는 운이 좋왔죠 ㅋㅋㅋ
바이오쇼크는 초반에는 나름 호러분위기라;;; 저렇게 그림자로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려주는데 벌써부터 무섭네요 ㅎㅎㅎ 이것도 좀만 더 플래이하면 강해저서 그딴건 없성 ㅎㅎㅎㅎ
네. 그 굴 맞습니다. 석화 굴 ㅋㅋㅋㅋㅋ 굴아가씨들을 데리러 왔습니다. 누....누드 입니다!!! 이걸 야하다고 해야 하나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