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를 심기 위해 폴커 그룬을 죽이고 시체를 숨기라고 합니다. 항해일지를 훔치라는 목표도 완료!
아끼는 부하가 죽었는데도 물건부터 걱정하는 스타릭. 이 시리즈가 한동안 적과 아군 구분이 힘들정도의 악당들만 나왔었는데 얘는 그냥 찐 악당이네요 ㅋㅋㅋㅋ
본의 동료가 이상한 논리로 볼트 지도로 협상하려다 사이버 세상에서 고문받고 있습니다. 본이 특수한 케이스지 대부분의 본딧이 이정도 수준이죠 ㅋㅋㅋ
자신이 인정한 인물중 하나인 게부라가 미쳐 날뛰게 된 이유를 설명하면서도 차분한 비나. 역시 날개출신은 이정도로 미치지 않는다는 것일까요?
매번 무덤이 말도 안된다고 하고 있지만 툼레이더의 재미는 무덤 터는 재미가 좋다는거 아니겠습니까? 난이도 조절이 적당하게 잘 된거 같습니다.
레판토 해전을 배경으로한 시나리오입니다. 해안선만 잘 지키면 쉽게 깰 수 있습니다. 이 전투로 튀르크는 해군을 회복할 수 없게되었다고 합니다.
드디어 볼트 지도를 찾았습니다. 저 싸가지없는 쌍둥이들이 나왔습니다. 지도 또 뺏기는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