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이동은 몇가지 선택이 있긴하지만 거의 스토리 보기 인듯하네요. 탐색은 없고 스포츠 게임이라.....저 이 게임 엔딩볼 수 있을까요? ㅎㅎㅎ
만들다 말았는지 배신자 잡으러 출발하면서 끝나버립니다 ㅎㄷㄷ 볼륨이 약간 모자른 느낌도 있는거 보면 만들다 만게 맞는듯 하네요. 그럼 DLC로라도 마무리 하던가....이게 뭐야;;;
불가능을 행하는 것!!! 그것이 열혈물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 그러니까 어줍잖게 고증 지키는 척도 안 하는 듯 하네요 ㅎㅎㅎ
신화, 도시전설과 같은 원초적 공포로 부터 만들어진다는데.... 그건 계기일 뿐이고 니들이 만들어내는 거나 마찬가지잔아 ㅋㅋㅋ
오랫동안 페르시아를 괴롭혔던 백훈족을 몰아내는 시나리오입니다. 페르시아가 동맹으로 시작하는데.....백훈족한테 탈탈 털립니다 ㅋㅋㅋㅋ 빨리 가서 방어를 해주거나 포기하고 병력을 늘리는 게 좋습니다. (페르시아가 완전히 털리면 우리한테 공격 옵니다 ㅎㄷㄷ) 중간중간 조공을 달라고 하는데 준비가안됐다면 초반에는 주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계속 주는 상황만들면 이미 밀리고 있다는 소리라 다시하는 편이 좋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