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중에 살아남기 위한 일반사람들의 처절함을 느끼게 해주는 게임입니다. 첫날부터 뭘해야할지 모르겠는 막막함이 밀려오네요;;
이놈들이 유적 조사하는데 방해하지 않으면 갈시엔이 아니죠 ㅋ
시장은 이 테러리스트들을 파악하고 있었군요, 근데 불만분자들이 왜 갑자기 테러리스트가 된걸까요?
상황이 상황이라서 그런지 불만과 희망관리하는데는 종교가 짱입니다.
어차피 이곳은 환각이다~ 일리가 없죠. 환각이여도 죽기는 죽습니다. 묘사를 보면 환각이 아니고 현실의 거울 세계같지만 말이죠 ㅎㅎㅎ
나쁜 교과관의 전형으로 등장하는군요. 증강장치들은 비활성화하는 과정이 있나보네요. 근데 뉴로포진은 엄청 비싸다는 설정인데 감옥에 있으면 누가 주는거지???
어린이일때 만든 수수께끼를 이제와서 풀고 있군요 ㅎㅎㅎㅎ
사냥처럼 전쟁이 다가왔군요.
아무하고나 술마시는건아니죠. 그런 상황에서도 섹드립이라니 ㅎㄷㄷ
카뮈의 전 동료가 배신을 한것 같군요. 시가지로 다시들어가야할 이유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