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버티는 용병들이 대단 합니다.
시원 시원하게 폭파 시키는 겁니다!!!
기술력을 훔쳐서 해결한다!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추가로 간부를 영입할 수 있습니다. 이블 지니어스도 직속 비서가 생깁니다.
목적을 위해서 일궈놓은 것도 다 버리고 떠나는 주인공입니다. 여러가지로 대단하네요.
벌써 죽을리가 없을거 같은데? 하지만 여러 요소들이 고든이 아님을 말하고 있네요.
오피스 걸을 구했는데.....완전 강합니다 ㅋㅋㅋㅋ 중장비에 타고 있는 저 포스. 마침 다음 서브미션이 악정포주로부터 여자를 구하는 내용이군요.
과거 켈레브림보르의 가족이군요. 잘생긴 싸우론도 보입니다 ㅡ.ㅡ
연출이라던가 컨샙은 그래도 진화 했습니다. 그놈의 반복노가다가 문제지 ㅋㅋㅋ
무슨 도시가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