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임에서 가장힘든 퍼즐인것 같네요.그렇다고 막 어려운건 아닙니다.몇번 돌려보면 답나오거든요 ㅎㅎㅎ
적들이 건조함을 탈취하기 위해 접근합니다.어느정도 뺐기면 자폭을 하니 건조함을 지키는것을 최우선 해야합니다.플랫폼을 적극 활용합시다.
성지탈환군이 급하게 출진한 이유가 계시 때문이라는 군요.무슨 계시인지는 모르겠지만 신의 뜻을 따르도록 합시다. 회복을 부지런히 하지 않으면 힘든 미션입니다. 창병을 보병에 바짝 붙여놓아야 합니다.이런 상황에서도 전투가 일어나지 않게 거리를 벌려야 합니다.그래야 적 기병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궁병은 스콜피온에게 데미지를 줄 수 없습니다.스콜피온이 많이 나오는 미션이라 궁병 대신 다른 병과를 데리고 가도 되지만....회복하면서 공격할 수 있는 효율적인 병과가 궁병이라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