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의 컨샙이자 난이도 조절의 실패 원인인 방사능입니다.방사능에 피폭되면 건강도 나빠지고 생식능력도 없어지는데 이게 직관적이지가 않아서 익숙하지 않은 초반에 이것때문에 정착지가 터져나가게 되죠.사실 깨끗한 물만 확보되면 관계시설깔면 해결되는데.....그걸 안알려주네? ㅋㅋㅋ
1:1이라고 해서 몸싸움일줄 알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패턴이 막 어렵진 않아서 몇번 맞으면 쉽게 이길 수 있습니다.
가짜 핸섬 잭인 티모시입니다.핸섬 잭이 가짜 핸섬 잭을 여러명 만들었는데 그중 한명입니다. 2편에서도 가짜 핸섬잭이 나오고 프리시퀄에서는 플레이어로 나오는데싹다 다른 인물입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욕처먹는 맨트가 저거입니다 ㅋㅋㅋㅋ"전쟁 그 자체가 청춘이였다." 이게 번역문제인지 원문도 저런지 모르겠는데 친구 둘이 죽고 여주인공은 장애를 얻었는데(진엔딩은 좀 다르지만)마치 전쟁 차체가 추억거리라는 식으로 피날레 맨트를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앞뒤 사정을 다 알고 있는 플레이어입장에서는 "전쟁자체가 청춘낭비였다"라는 뉘양스로 해석할 수 있지만....제일 중요한 마지막 맨트에 덕지덕지 해석을 붙여야 한다는것 자체가 망한 맨트라고 봐야죠.
전작은 브리핑이 성의가 있었는데.....이번작은 브리핑이 형편없습니다. 뮐러의 정보를 찾으러왔습니다만 저항군과 함께 고립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