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치 13년째가 되었습니다.전쟁을 위해 주변국들이 공작을 펼치고 있습니다.화자는 전쟁대신 불교의 가르침을 전파합니다. 적들을 정복하고 수도원을 지었습니다.전륜성왕 바인나웅이라고 합니다.
불상한 부하는 죽고 TK만 살아났군요.근데 돈만을 위해서 이랬을거 아닐거 같은데 말이죠
레일라를 구했습니다.반역자들이 왜 사람들을 체포하는지 알 수 없네요.
누군가 데드섹을 사칭하는게 아니라 패러디해서 비하하고 있군요.이놈들이 SM클럽에 있는 놈들이라고 합니다 ㅋㅋㅋㅋ잡으러 갑시다.
채석장에서 경비가 양배추처럼 썰려나갔다고 합니다.원인을 찾고 해결해 주러갔는데,....록브레이커가 등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