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데카이의 새인 탤론이 집을 나갔습니다.브릭이 모데카이가 눈치채기전에 탤론을 찾아달라고 합니다.
죽은 그레이스를 위해 기록은 깨지 않았습니다.
모데카이가 그레이스라는 아이에게 줄 꽃을 모와달라고 했습니다. 근데...아이는 이미 죽었네요...
2편의 맴버들이 집을 확보하기위해서 도와달라고 합니다.
의외로 타겟 찾기가 귀찮습니다.
이곳에도 영화광이 있다니 ㅋㅋㅋ근데 재작자로서는 별로인듯 하군요 ㅋ
크리그의 두 정신은 결국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되었군요.여기서 마야 자꾸 보는게 가슴이 아프지만 ㅜㅡ
볼트할라니까 바이킹형 거대 보스 등장!!!
사이코 크리그가 정상인 크리그를 보호하고 있었네요.
사이코 크리그가 고통스러운 기억을 봉인했었네요.마지막에 보이는 3명은 크리그를 포함한 가족인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