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스케와 친해지면서 마법사 커뮤가 생겼군요. 납치됐을줄 알았던 유키코가 무사하다고 합니다. 다행입니다~
이번편은 TV에 비치는 내용이 사건을 예고하는군요. 마치 리무진에 타고 있는 듯한 벨벳룸 연출...
이건 정말 성희롱 아닌가요? TV인터뷰를 이렇게 한다고?
곰의 도움으로 탈출했습니다. 곰의 부탁이 있긴하지만 걱정없겠죠?
과장되긴 했지만 쉐도우가 보여준 자신도 자신이라는 소리군요.
사키의 본심을 여기서 들어버린 요스케.... 팩트폭행에 자신의 페르소나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페르소나가 각성했습니다!! 이제 전진할 수 있는 희망이 생겼네요.
기세좋게 밧줄을 매고 TV속으로 들어갔는데...... 밧줄은 끊어지고 곰이 대기하고 있네요 ㅎㅎㅎㅎ 곰의 문제를 해결해주면 나갈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료스케가 짝사랑하던 사키가 죽었습니다. 두번째 살인 사건이니 연쇄 살인 사건이네요.
뭔가 조촐한 가족 식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