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물이 앵간한 박물관 뺨칩니다. 레플리카 맞지.....?....그..그렇지?
드디어 본격적으로 장비를 만드는 겁니까?
왜 벌레가 사람인척 하고 있어!!!
공간이 탁티여있을줄 알았더니 보급로만 티여있고 나머진 미로내요. 적들이 높은곳에 있으니 싸움이 힘들어질거 같습니다.
다시 마을 밖으로 나가면 맵이 랜덤하게 생성됩니다. 설정상으로는 세상이 망각되고 있기 때문인듯 하네요.
스토리까지 옛날 감성이라 보면 성희롱이 넘쳐나내요;;; 그나저나 전쟁에서 미니스커트 입고다니는 이유가 이런거였다니 ㅋㅋㅋ
메리프 만나러가는게 엄청 힘들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꿈속이고 현실이고 목숨이 왔다갔다하는건 똑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탈을 설치할수 있는 DLC입니다. 포탈로 인해 바뀌는 방향도 잘 이용해야 합니다.
이 고생의 원인은 결국 퀸이였군요. 이 늙은이 곱게 죽진 못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