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잘하고 잘싸우는데 그런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드디어 이고르 데리고 다니는 미션이 끝났습니다 ㅎㅎㅎ
과거의 할아버지도 바로 양손자를 바로 알아보는군요. 근데 할아버지 어디가요!!! ㅜㅡ
크로노가 진짜죽어버렸습니다 ㅜㅡ 이게 무슨일이고!
에지가 갑자기 감성적으로 구내요;;; 불안한데요...
스무스 하게 넘어가면 됩니다. 어차피 지금 회사소유 거대인공위성이 점령당하게 생겼으니까요 ㅋ
이제는 큐브같은것들 트릭쓰는건 기본이고 포탈 방향도 어느정도 생각해야 합니다.
다짜고짜 블루메를 처들어갔는데...... 데미안이 선수치고 앞통수까지 겼군요;;;
악마교관인데 효과는 확실한가보네요. 그러니 엘 수에뇨가 저 난리를 치는대도 살려뒀겠죠.
원래 엘타리엘의 임무를 끝내라고 하지만 탈리온에게 마음의 빚이 있어서 그런지 거부합니다. 영화시점의 끝에도 미들어스에 있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