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요코네요.
질문 정리해둔 사람들이 많아서 여기서는 굳이 다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ㅋ
스킨 수집하는 재미가 이런데서 나옵니다 ㅋㅋㅋㅋ
스킨도 그렇고 친밀도에 따른 변수도 많아서 단조롭던 전투가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맛이 있습니다.
스킨 바꿔가며 보는 재미도 좋습니다!
전투도 유쾌해졌습니다 ㅎㅎㅎㅎ
전편보다 다양성을 주려고 했는지 동료들끼리 동와주거나 합동공격 같은 것도 생겼습니다.
노가다가 전편보다 편해져서 좋습니다.그만큼 던전에 오래 있게된다는 문제가 있긴하지만 말이죠 ㅎㅎㅎ
오키나 시 역앞에서 받을 수 있는 퀘스트 입니다.
비가오니까 밤이 기대(?)대는 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