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앗간지기를 잡으러 왔습니다!!
외삼촌과 같이 살게된 기념으로 파티를 하는데..... 경찰인 외삼촌은 호출되서 가버리는 군요.
보안을 자랑할만 하긴 하네요. 몸으로 들어가서 해킹해야 되는 상황이니까요 ㅎㅎㅎ
저항군들이 마피아를 싫어하니 동맹이 불안정하긴 합니다. 하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이정도 도움도 절실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ㅎㅎㅎ
마르크스가 증거를 모으도록 교란을 해줘야 합니다.
와!!! SF 하면 이정도 급의 레이저는 나와줘야죠 ㅎㅎㅎㅎ 방랑 기사라는 이름이 써있는데.... 이게 무기 이름인지 함선이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거 건설하는 재미가 이 게임의 대부분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이런 퍼즐 만들고 벌레 넣어둘 시간에 더욱 정교한 보안을 만들라고 ㅋㅋㅋㅋㅋ
아니 기분 안좋다고 전장으로 뛰어가면 어떻게하냐고 ㅋㅋㅋㅋ 맨날 튀어나가면 사고터지는데 왜 튀어나가;;; 그래도 잘구하고 잘 달래줬으니 메데타시 메데타시?
암덩어리 DJ가 지멋대로 나가버렸습니다. 이 놈 구하겠다고 출동해야 합니다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