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찌질 한놈이 아니였네요. 방심하면 당합니다.
니들 좀 쩐다? 그라우그를 생포에 살해까지?
근데 악마는 못간다고 하네요... 어쩌면 당연한건데,,,고생은 제일 많이 했는데 ㅎㅎㅎ 여기가 더 행복하다니 된건가?
알고는 있었지만 돌연변이들이 맞군요.
전편보다 더 다양한 정보들이 난무 합니다 ㅎㅎㅎ
현자 처리하고나니 토레스를 찾으라네요.... 근데 이놈 낚시질이 예술이네
이거 쉽지 않네 ㅋㅋㅋ 트라이를 몇번을 더한건지 ㅎㅎㅎ
누군지는 이미 예상되지만 구하러 가봅시다 ㅋ
넓고 중력장도 많고 스위치에...
이 아저씨가 천사들 중에서도 특히나 이런쪽으로 순진한듯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