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로 센트리건이 터질때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네요 ㅡ,.ㅡ;; 덕분에 부서진 센트리건에서 나오는 금속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ㅜㅡ
스킬이 그물던지기, 방어력 낮추기라 어시 먹기가 좋네요. 궁이 꽤 넒은 범위에 아군적군 할것 없이 모든 공격/마법을 막는 것입니다. 도망갈때 써도 좋고 아군의 쿨타임 벌기용으로도 좋와서 손발맞는 분들과 하면 어시가 쭉쭉~
병사들이 오손도소 모여서 불을 쬐고 있네요 ㅎㅎㅎ 게임의 배경이 동부전선이라 한겨울 맵에서 보병들은 온도게이지가 있습니다. 온도가 떨어지면 속도가 느려지고 체력을 소모하게 되죠;;; 그래서 거점방어를 할때는 모닥불을 피우거나 추위를 피할수 있는 건물을 지어야 하죠. 물론 추위에 떨고 있을때 불공격을 받으면 추위가 사라집니다(!!!) 하지만 보병은 불공격에 약하다는거;;;
라이언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하던중 발견된 여러가지 내용들. 게임을 진행하면 이 내용들이 무엇이였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붉은여왕을 형상화한 것 같은 초상화와 석화가 되버린 킹입니다. 챕터 초반에 보면 체스말과 붉은 여왕의 전쟁에 관해 들을 수 있습니다.
알테어의 시체입니다... 동료와 가족들을 위해서 쓸쓸한 죽음을 택합니다. 우리는 그가 남겨둔 이야기를 따라 여기까지 왔습니다.
거이다 밀은 상태인대다 혼돈의 기사 렙이랑 몸빵도 있어서 별생각없이 들이 댔다가 타워한테 맞고 죽었습니다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