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소 요원과 매니 오르테가가 보안관에 대해 얘기를 나눕니다.
타이폰과 함께 있던 로봇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주는 퀘스트 입니다. 심리상담을 받고 코어를 전달합니다.
나나코가 모로킨이 죽은 사건에 무서워합니다.
보스전이라고 해서 딱히 뭐가 달라지진 않습니다 ㅎㅎㅎㅎ
점수에 따라서 기술들을 보상으로 줍니다.
적대 국가들을 처리하기 위해 멀리있는 나라들과 동맹을 맺을 계획입니다. 적대 국가를 지나 촐라의 땅에 도착하였습니다.외교 사절단이 가져간 선물에 동맹이 맺어졌습니다.
풀장2층에서 놀고 있는 여자들입니다.하는 짓이나 말투보면 매춘부인거 같은데.....보안회사 직원이라고 하네요;;;;
판처파우스트는 전작들과 달리 약해져서 탱크 잡기도 쉽지 않습니다.거기다 여러발 들고다닐 수도 없어서 특정위치에서만 쓸만하다는 문제가...
무기를 사려면 돈이 필요한건 둘째치고 설계도도 필요합니다 ㅜㅡ
석탄 발전에 들어갔습니다!석탄 발전을 시작하면 본격적인 자동화가 시작되는 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