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면 무슨일이 벌어질지 몰라서 긴장하게 됩니다.
이것도 미끼였군요. 그래도 암살단이 실수를 하지 않게 하기 위해 죽이러 갑니다.
이제 여기저기서 종말의 징조가 보이고 있습니다!
여전히 사고뭉치(?) 스틱스입니다 ㅋ
도망가는 도중에 적의 보급기지를 발견했습니다. 전쟁에 이기려면 이걸 파괴하고 가는게 맞긴한데..... 늬들 퇴각중인거 맞지???
뭐....이 게임의 장점이 퍼즐이 단순하다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ㅎㅎ 이와중에 조롱하는 또다른 나 ㅋㅋㅋ
저 외계인들에게는 지구가 감옥이였나보네요...
낮은 난이도에서는 똘똘 뭉치지 않아도 잘 안죽습니다 ㅋ
역시 에밀리는 자살한 J.J. 에 대한 투영이였네요. J.J.는 아직 살아있고 에밀리가 밖에서 울고 있을거 같네요.
허....삼촌이 이렇게 어이없이 죽을지 몰랐네요. 좀더 작렬하게 돌아가실줄 알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