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는 도중에 적의 보급기지를 발견했습니다. 전쟁에 이기려면 이걸 파괴하고 가는게 맞긴한데..... 늬들 퇴각중인거 맞지???
뭐....이 게임의 장점이 퍼즐이 단순하다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ㅎㅎ 이와중에 조롱하는 또다른 나 ㅋㅋㅋ
역시 에밀리는 자살한 J.J. 에 대한 투영이였네요. J.J.는 아직 살아있고 에밀리가 밖에서 울고 있을거 같네요.
화성에 식민지를 건설하는 게임입니다. 제가 이런 게임 되게 좋아하는데..... 이건 너무 취향에 안맞더라고요;;;;; 드론을 이용하여 이것저것해야 하는데 애들 일하는게 너무 직관성이 떨어져서 얘들이 일하는건지 놀고 있는건지.... 일하고 있으면 뭘하고 있는건지 잘 구분이 안갑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