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이 탄가로시아 시(city) 입니다. 어렸을때 '미래의 수상도시' 하면 생각하는 전형적인 모양을 하고 있는 섬입니다. 섬에 건물이 많아서 자급자족이 가능했을지 걱정이 되네요.
마법사가 별도 병과로 분리됐습니다. 게임 자체가 팀플레이를 전제로 설계되있어서 혼자할때는 활용하기가 안좋다는 단점이....
오프닝부터 인종차별 하는건가? 싶지만 실제 게임들어가서 하는 이야기보면 다들 친해서 농담치고 있는겁니다. 전편에서 서로 적이였던 사람들이 한팀에 있지만 잘 굴러가고 있다는걸 보여주는거 같네요.
유적을 맨몸으로 다니는 라라지만 어둠은 무서운법이죠 ㅋㅋㅋㅋ 손전등 가져가겠다는 생각을 이제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