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죽고 죽이는 그런 관계입니다.물론 끝에는 내가 이길거지만 ㅋ
결국 카르텔의 홍보는 가면과 같은것이죠.
음모론자인 토비아스가 생각하는 맨인블랙이 있긴했군요.결과적으로 다른 놈들이긴 하지만 말이죠 ㅎㅎㅎ
광기의 시대에는 일단 살고 봐야죠.미션도 조용히 해결합시다.
식인종인 원주민들도 공격합니다!
튜토리얼인데 공들인 느낌이 드네요 ㅎㅎㅎ문제는 전반적으로.....5~6년전에는 나왔어야 한다는 느낌이....
서커스 탠트에 들어왔더니 저주걸린 사람들과 적들로 난리입니다.
수리를 위해 나발 건조함이 왔습니다.고대 장비도 수리하는 기술!
전 세이브 로드 신공으로 하기때문에 힘든 상황이 자주발생하진 않는데....그래도 힘든 임무는 있기 마련이죠 ㅋㅋㅋ
이렇게 강제로 쓰게 만든 원고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고이렇게 계속 도망댕기는거 찾으러 댕기는건 또 뭐의미가 있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