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빈에게 뭔가 배운거 같지만 그대로 인것도 같고 이게 뭐지? 다시 오르크사냥이나 갑시다.
증강자 혐호가 심해서 지하철도 나눠타야 합니다. 그런데.....경찰이 경고하는거 말고 딱히 패널티가 있어보이진 않던데?
앰버에 상대방 기억을 읽는 기능도 있나보네요. 뭐....상대방은 죽겠지만 말이죠..
아직은 여러가지 서브미션들을 재미있게 하고 있지만..... 이거 재미 여기까지 입니다 ㅋㅋㅋ 맵만 달라지지 같은짓을 반복하게 됩니다. 근데 묘하게 재미있는게 이 게임의 특징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