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에서 거인은 신과 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인간들은 거인을 같이 살아온 존재로 인식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거인을 공격하기도 합니다 ㅡ,.ㅡ;;;
특정 맵이 있는 상자 입니다. 데몬을 잡기전에는 열리지 않습니다. 근데 이거 안열리는 경우도 봤는데 조건은 모르겠네요.
하지만 이 게임에서 기름은 그냥 활용하기에는 좋지 않은 자원입니다;;; 자원과 시간을 투입해서 더 큰 수익을 노리는 자원에 가깝죠.
아나운서가 이 상황을 해결하고자 다른 게임을 불러 왔습니다!! 무려 마인크래프트와 포탈 입니다 ㅎㅎㅎㅎ
이 부분은 "던전 앤 드래곤 - 섀도 오버 미스타라"의 오바주인듯 합니다. 옛날 생각 나게 하는 부분이죠 ㅎㅎㅎ
크립을 이용해서 스택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도타2는 아이템에 액티브 기능이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아이템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생각지도 못한 조합이 되는 경우가 있죠. 스택킹의 경우 보통은 서포터가 시간을 내서 따로 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하지만 지배자의 투구를 사용해서 우리 편이 된 크립을 이용한다면 동선 낭비를 많이 줄일 수 있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