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들의 허리에 있는 폭탄을 맞추면......주변이 쑥대밭 ㅋ
생각해보면 모나는 이래저래 죽을 고비를 많이 넘기네요 ㅡ.ㅡ;; 맥스랑 다른 의미로 말이죠 ㅎㅎ
소형비행기를 날리는 무기를 여러명이 들고 보스를 공격하니 파리때가 붙어있는거 같네요 ㅎㅎㅎㅎ
주인공인 델타의 후속작인 알파내요. 일단 내구성이 좋다는 것이 델타와 많이 다르지만...생긴것도 많이 차이 납니다. 근데 저 모집이라는게.....납치로 알고 있는데 ㅡ.-;;
전작보다 더 박력있는 오프닝으로 시작하네요. 전작을 뛰어넘는 좋은 작품입니다.
양의 제물로 이용하는 전통은 스카이림에서도 계속됩니다.
게임 시작시간이 -1분가량이라 충분히 가능한 일이죠 ㅎㅎㅎ
쩌리는 웁니다 ㅜㅡ
이게 무슨 칙령을 선포하면 생기는 건지 기억이 나질 안네요 ㅡ.-;;; 민간인 사찰 이였나? 일반 비행선보다 디자인이 좋다는 게 함정 ㅡ,.ㅡ;
처음 리무진 봤을 때만 해도 낼름 뺏어 타곤 했는데...시간이 지나면 미션에서 리무진 나오면 짜증부터 난다는 사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