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에서 생긴 새로운 자원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시나리오 입니다......는 개뿔 그냥 정석대로 하면 됩니다 ㅎㅎㅎㅎ그러면 자연스럽게 새로 생긴 자원도 쓰게 되니까요.
전 시나리오에서 놓친 한대의 트럭을 파괴하러 왔습니다.근데 케인이 등장하네요? 원래 레드얼럿의 스토리로 C&C본편과 연결시킬 생각이였다고 합니다.이게 후속작에서 뒤집어졌지만 말이죠.
엘시드가 죽었지만 이 사실이 알려지면 좋을게 없는 상황이라 시체를 말에 묶고 전투에 나섰습니다. 적이 많이 오긴 하지만 시작하자마자 땅따먹기 하듯이 빠르게 성벽을 늘려가며 방어를 하는것이 쉽게 깰수 있는 팁입니다.초반만 잘 막으면 이후로는 쉽습니다. 장례식에 알폰소왕이 왔다니 신기하네요.그래도 죽고나서는 스페인왕의 신하가 되긴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