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류의 게임에서 나오는 신중에 가장 신다운 신인거 같습니다. 진짜 말도 안되는 이유를 말할줄 알았는데.... 자신이 만든 피조물이 자신의 예상을 뛰어넘는 발전을 하여 자신을 죽이려고 왔는데 그것을 받아들이고 죽음을 맞이하는 신이라니... 세상을 무로 돌리려는 이유도 자신은 죽지 않는 존재이고 피조물이 자신을 죽이려면 모든것이 무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니까요. 문제는 피조물들은 그걸 동의하지 않는다는거 ㅎㅎㅎㅎ
손버릇 나쁜 동료의 장점을 찾아주는 참 동료입니다. 근데 1편이랑 비슷한 시기인데 이번 작은 달스크인 차별이 덜한 느낌을 많이 받네요.
DJ가 남겨둔 배에 아직도 크리살리드를 끌어들이는 장치가 남아있습니다. 이 놈 끝까지 어그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가서 꺼줘야 합니다.
이 게임의 특징중 하나가 다리를 부수거나 수리해서 공격/방어하는 재미 아니겠습니까? 이게 이때도 있엇군요 ㅎㅎㅎㅎ
고드윈이 적들의 시체를 털고 있습니다. 이유가 달크스인이라서라고 나오는데..... 4편에서는 달크스 차별이 좀 덜나오는 편이라 스토리에 집중하던 사람이 아니면 달크스인이라서 저런다는걸 잘 이해못할거 같네요.
적외선 고글을 쓴 적에게는 수풀에 숨는 은폐가 안됩니다. 하지만 라라는 활을 들었습니다. 이제 고글따윈 문제가 아닙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