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양들이 아제인가보네요 ㅋㅋㅋㅋㅋ
이 크레인을 이렇게 쓰는군요 ㅋㅋㅋㅋ
알렉스 자보르스키에게 정보를 얻으러 왔는데.... 여긴 뭔가요 ㅎㄷㄷ 경찰을 뚫고 탈출해야합니다.
마약을 유통하다보면 마약에 중독되기 마련이죠. 그리고 자기가 판매할 물건에 손대는 장사꾼은 망하는 법이죠.
난이도도 난이도지만 치트를 써서 여유가 많다보니 양심을 잘 지켰습니다. 이렇게 하는데도 양심의 딜레마를 심하게 느끼게 해주는 게임이네요 ㅎㄷㄷ
악덕 업주인 루퍼트 페리스를 죽이고 기차로 탈출합니다. 근데 다리를 끊어????
온천마을인 핫 스프링스입니다. 히피같은 분위기의 마을인데.... 식략이 부족했으니 좋은 교역 상대가 되겠네요.
아니 대사의 지팡이를 훔치러 왔더니 변신한 엘프가???? 이걸 의뢰주한테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이런 스토리에서 합동훈련은 뭐다? 한바탕 싸우고 없던 우정 만드는 자리다~~
그래서 망원경 부품을 먼저 가지고 왔습니다. ㅋ 그래도 고장난건 해결이 안되는 군요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