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피닉스녀석들은 왜계의 기술도 연구하고 있군요. 지구 탈출이 목표여서 그런걸까요?
바일 트롤을 만드는 곳을 초토화 시키러 수레를 끌고 가고 있습니다.
다들 자기 이야기만 하는거 같아도 주인공을 생각하긴 하는거 같습니다??
전력이 너무 모잘라!!! 속도를 조절하고 안쓰는 컨베이어벨트도 정지시켜서 전기를 확보해야 합니다.
쉬는 공간이기도 하고 일하는 공간이기도하고 ㅋ
일단 인질범을 진정시키기 위해 요구사항인 버거와 술을 사고 있습니다.
맵 한가운대가 푹 파여있는 맵입니다. 이 게임은 지형이 중요하다보니 구멍 외각에서만 싸우게 되네요 ㅋㅋㅋㅋ
루프를 돌아 모운 자원으로 마을을 발전 시킵시다.
1편과 마찬가지고 병과단위로 훈련시키면 됩니다. 신문에서는 이제껏 지난 이야기를 다른 시점으로 보여주는데...... 1편의 화자의 하위호환 같기도 한데...
강력한 로봇하나 구하겠다고 이 고생을 하는군요. 그래도 드디어 로봇이 움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