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레이저와 파란 레이저를 잘 피해서 큐브를 던지고 차량을 운방해야 합니다.
이 게임의 근본 적은 폴더 가이스트 아니겠습니까? 안나올리가 없죠 ㅋㅋㅋㅋ
홍수가 쓸고 지나갔어도 산 사람은 살아야죠. 근데 이 홍수의 원인중 하나가 라라인데..... 라라가 안했어도 트리티니가 했을테니 의미없는 가정인가 ㅎㅎㅎ
둘다 데리고 다니기에는 힘들긴 했습니다 ㅋ
여기저기 있는 프랑스군을 몰아내고 있습니다.
추위를 버티기도 힘들데 발전기 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제시는 브레드 구하겠다고 나가고 있군요 ㅋㅋㅋㅋ 누가 누굴 구한다는 건지 ㅎㅎ
각자 고민과 생활이 있는데.... 다들 주인공한테 푸념하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
좁은곳에서 잘 배치해서 끝내야합니다!
전장에 총알이 난무해서 가만이 있어도 총알맞고 피가 달수 있습니다 ㅎㄷㄷ 적 탱크가 많은 맵이니 적의 시야를 생각하면서 움직여야 합니다. 아차하면 두어명 죽어나가는걸 쉽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