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보스가 지금까지 만난 모든 보스의 패턴,속성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이거 페이크 최종보스입니다. 깨고났는데 엔딩아니여서 당황...
일단 밥같이 먹으면 분위기가 풀어지는건 만국 공통이죠.
시기상 2보다는 젊은 목시인데...... 젋은거 맞지? 이 아줌마는 맨날 똑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행이 옛날 드라마 보는 느낌이네요. 앨런 웨이크의 극중극인 '나이트 스프링스'도 이런 분위기죠. 스토리 파트만 이렇고 게임자체는 퍼즐입니다.
얼핏봐서는 놓을 수 없는 위치에 놔야 하지만 중력을 잘 이용하면 놓을 수 있습니다.
이 놈의 쥐세끼 겨우 잡았네요 ㅋㅋㅋㅋ
우니다드에 잠입하는 미션이 가장 쫄깃합니다 ㅎㄷㄷ
물론 그게 안되면 힘으로 하면 됩니다 ㅋ
죽다살아났더니 은인들이 위협받고 있군요. 뿌리부터 뽑아버려야 겠습니다.
땅파면(?) 나오는 토템을 종류별로 모와서 조합하면 아설치아이템으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