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들을 받아들이면 불만이 올라가니 종교를 강화해서 불만을 막아줍시다. 원래 극한상황에서 사람들은 잔인해집니다. 이걸 막아주는게 종교긴하죠. 어차피 이 게임은 다같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다같이 죽어가는 스토리니까요 ㅋㅋㅋㅋ
죽은지 오래되신 어머니 그림들도 이렇게 널부러져 있는데.... 아버지의 금고가 말짱하게 있다는걸 태클걸면 안되겠죠?
전쟁은 이미 진행중이나 마찬가지였으니 바로 터지는 군요. 근데 1차 대전쯤인데 이때는 탱크도 조악하던 시절인데 2족보행 로봇이 ㅎㅎㅎ 뭐 이맛에 디젤펑크하는거 아닙니까?
수천년간 한번도 동작시켜보지도 못한 기계가 한번에 작동합니다. 개발자 입장에서보자면 태클걸게 한두개가 아니지만.....이런게 로망 아니겠습니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