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환경은 개판입니다. 근데 이 별에대한 진실을 알면 더 이해가 안가는데???
개척자를 키우면 하트를 생산합니다. 이 하트를 가지고 연구를 할 수 있죠. 결국 이 모든 자동화는 개척자를 위해 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안토니오가 여자들을 고문하고 있다는군요;;;; 심지어 이제는 자기 부인도 고문하려고 하는 같다고 합니다;;
하지만 동맹은 괞찬다는 엘프 누님 ㅎㅎㅎㅎ
레이몬드를 찾으려고 레이몬드를 찾으려는 놈들의 함정에 들어가서 깽판 쳐줍시다!
게임성이 개판나서 그렇지 프랑스 혁명이후의 도시표현은 정말 좋습니다.
무언가 만들려면 청사진이 있어야 만들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청사진 자체는 한번 읽으면 끝이라 보관할 필요는 없는데.... 멀티플레이할때 청사진 없는 유저한테 주면 바로 적용되나??
이쯤 되면 종족보다는 이해관계로 움직인다고 봐야겠네요.
피의 강을 넘어 던전코어를 공략합니다!
사라진 캐리어의 신호가 잡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