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찬? 저 리퍼가 이름이 불리고 있지만 누군지 모르겠네요;;;
원래 이런류의 게임은 죽어가며 배우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계속 스트래스로 죽어가네요;;;
작업에 맞는 행동을 하려면 도구가 있어야 합니다. 도구만 봐도 점점 복잡해지는게 느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얼굴에 화상있는거 말고는 괜찮은 놈이라는군요. 그래봐야 범죄자지만요 ㅎ
이 작업하는 맛이 좋은데 이게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업안쳐도 깨는데 지장이 없어서 더 그런거 같네요.,
다양한 방법으로 동네 참견을 다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역시 애덴의 사과는 사기템입니다.
초반에 축산업을 위한 재료구하는게 힘들어서 겨우 시작했습니다.
유통사 요청으로 만들어넣었다는 MMORPG모드....... 패키지로 팔꺼면 빼지 그랬어 ㅜㅡ
황금 심장을 얻고 황금 옥좌에 앉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