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내 평화를 지키는 다크 피스트의 탄생입니다!!!
부함장이였던 친구는 어디있는지도 모르는데 탈주노예출신이 암살자들이 왔군요. 일단 암살자들 이름팔고 다녔으니 이정도 심부름은 해줍시다. 받을 것도 있고 말이죠 ㅋ
원래 상대조직이 약해졌을때 공격하는게 정석이죠. 그래서 당하고 있습니다. 응징하러 갑시다!
워햄머40k의 기계교랑은 완전히 다릅니다 ㅋㅋ
지하철에 치여서 말이죠-_-;;;
시체를 줬는데....안먹네요. 근데 왜 고블린은 먹으러 오는거지?
미션 자체 난이도도 높은데 분대원의 성능이 애매해서 더 힘드네요 ㅜㅡ 그래도 어찌어찌 갰는데.... 여기서도 이어지는 어이없는 스토리 ㅋㅋㅋㅋㅋㅋ
하긴 이미 2년전에 죽은 사람 암살하러 오는 시점에서 그런건 날라갔죠 ㅎㅎㅎ
노가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힘들게 모든 퍼즐을 모왔습니다.
동화인들은 다들 상황이 안좋다 보니 서로에게 감정이 안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