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젤라가 존경하나보네요.
세일에 씨리즈를 몰아서 샀습니다 ㅋㅋㅋㅋ 뭔가.....인터페이스가 무겁습니다. 레드얼럿3은 안그랬던거 같은데..... 빨리 깨고 레드얼럿3으로 가는 걸로 ㅋㅋㅋㅋ
이 짧은 시간에 외계인들은 여기다 무슨짓을 해논걸까요?
이것이 악당의 일이다!!
험비라니.....그럼 난 변신탱크ㅋㅋㅋ 이것이야 말로 힘의 균형!
경찰서에 왔는데 키가 없어서 총을 못꺼내고 있습니다 ㅡ,.ㅡ;;;
랫백을 위해 죽인 군단장이 쌍둥이였군요;;;;;; 뭐,,,,,원래 암살이라는게 본놈들을 다 죽이면 되는 겁니다!!
와 몇년동안 관에 있다가 이제야 도착했군요..... 저승도 살벌하긴 하네요.
감히 댕댕이를 납치하다니!!!!
내가 침몰시킨배를 터는 기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