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한동안 못 하고 있다가 7.00업데이트 됐다고 해서 겸사겸사 복귀! 뭔가 많이 바뀐 거 같네요. 일단 제일 마음에 드는 건 개별로딩으로 바뀐 덕분에 매칭이 되면 로딩이 없는 것 같은 착시를 보여줍니다. 다른 사람들이 로딩이 끝나든지 말든지 영웅선택창으로 넘어가고 영웅선택시간 동안 로딩을 미리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레벨업시 능력시 상승을 할 수 있던 시스템이 사라지고 특성이 생겼습니다. 히오스에 있던 기능으로 알고 있는데 특성트리를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영웅의 방향성이 달라집니다. 원래 아이템만으로 방향성을 정하던 시스템에서 특성트리를 이용하여 더 많은 조합의 운영이 가능해 졌죠.
유비소프트식 오픈월드에 의미없는 수집이 없을 수 없죠 ㅋ 그래도 이 게임은 배경이 배경이다보니 보물찾기하는 이유가 납득이 갑니다 ㅎㅎㅎ 중간중간 노예도 해방시키고 사냥도 하고 해적 생활을 즐겨 봅시다.
옛날 이야기를 하며 농담을 하고 있네요. 그나저나 정보의 상태가? ㅋㅋㅋㅋ 프로세서들은 다굴을 원하는 것인가!
이 게임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아기자기한 건물 이미지 입니다. 그러면서도 무언가 발전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납니다.
물론 DJ의 비꼼이죠. 관광객들은.....다 저기 매달려 있군요. 33부대의 내전 스케일이 엄청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