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보는 맛이 있어서 이런거 찾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이제야 알아들을 만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음주 운전 사고가 났다는 군요.
암살단의 정보를 얻었습니다.그들을 돕기위해 의문의 드론을 추적합니다.
과일을 훔친 도둑을 잡아달라고 합니다.근데 과일도둑이 과일을 훔친이유가;;;;
사오윤의 혼입효과가 있다는걸 둘다 인정하고 치료(?)하려고 암살단으로 가는 길입니다.
페펠로구가 여기에 잡혀 있습니다.페펠로구의 능력이 입에서 빔인데 이것도 퍼즐에 써야 합니다. 여기저기 빙의해서 퍼즐을 풀어야 합니다.
히틀러 그림과 숨겨진 장소를 찾으며 적을 죽여줍니다.
낚시도 하고 뽑기도 하고 할로윈도 즐기고~하지마 미니게임은 그냥 있구나~~수준입니다 ㅋㅋㅋㅋ
뉴욕의 안전가옥들은 사람이 살고 있어서 훨씬 흥미가 가네요.
당통이 전화해서 '앙투안 그루비치'가 자기네 사람이니 받아 달라고 합니다.